경제타임즈
'흑백요리사 실눈캐' 김도윤 셰프, 농심과 건면 활용한다!

[BANNERAREA50CD]또한 농심은 11월 초 강남에 오픈하는 김 셰프의 ‘삼성분식’과도 협력하여 외국인 친화적인 K-분식 메뉴를 선보인다.
여기서는 짜장떡볶이, 웰치스 슬러시 등과 함께 라면 즉석조리기로 다양한 토핑과 특제 양념이 더해진 라면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