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서울시 '킥보드 OUT' 선언!

[BANNERAREA50CD]현재는 민간대여업체가 자율적으로 수거하도록 3시간의 유예시간이 주어지고 있으나, 실질적인 수거가 지연되는 경우가 많아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11월 계도기간을 거쳐 12월부터 정식으로 즉시 견인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강남구는 9월부터 킥보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전담하는 공무원을 채용해 견인을 직접 시행하고 있으며, 서울시는 다른 자치구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