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타임즈
돌아온 손흥민, 날아오르다
부상에서 복귀한 손흥민(32)이 원맨쇼에 가까운 활약으로 토트넘을 승리로 이끌며 베스트 공격수로 선정됐다. 그는 19일 웨스트햄과의 경기에서 후반 15분에 골을 넣어 팀의 3-1 승리를 도왔다.
[BANNERAREA50CD]토트넘 팬들은 그의 복귀를 환영하며 "런던의 왕"이라고 칭찬했다. 손흥민은 다음 달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에도 출전할 예정이다.